곽노현은 곽노현이고
보궐선거는 보궐선거예요.
그러니깐 이번 보궐선거는
오세훈 시장으로 인해서 벌어진
일이란 말이죠.
딱! 짤라서 구분해 줘야돼
그리고 대가성이 입증되면
그 때 교육계에서 퇴출을 시키면 돼잖아
근데, 왜 미리 쫄아서 자기들끼리 심판을 내려
그러다가 우리가 손해를 볼수도 있어요.
그쵸?
뭔가, 뭐가 나올수도 있어!
근데, 곽노현 교육감이 우리는 각자 자기
생업에 바쁠때 대신 나가서 싸워줬잖아
그러면, 이럴때 위험 부담도 쫌 같이
져줄수도 있는거잖아?
비오면 같이 맞아줄 수도 있는거잖아?
난 그렇게 생각해!
"비오면 같이 맞아줄 수도 있는거잖아?"이 말이 마음에 와닫네요.
저는 무임승차에 대한 차비라고 말합니다.
이전에 민주주의를 위해서 많은 분들이 희생했는데,
지금이라도 그 무임승차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것이라고.